
spaceT프로젝트는 유년기와 청소년기의 전환점에 서있는 트윈세대 (12-16세) 청소년들이 일상적으로 편안하게 갈 수 있는 공간, 다양한 영감과 자극을 받아 '마음껏 시작해볼 수 있는' 환경을 만듭니다. 트윈세대라면 누구나 자유롭고 편안하게 드나들며 다양한 취향과 콘텐츠를 접하고, 집이나 학교에서는 하기 어려운 다양한 경험을 혼자, 또는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습니다. 2019년 전주 시립도서관 꽃심에 처음 만들어진 이후, 2020년 서울시 노원구 공릉동에서 10년간 사랑받아온 '공터' 가 spaceT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리모델링 되었고, 그리고 2021년에는 수원 슬기샘 어린이 도서관과 신축중인 세종 시립도서관, 성남 티티섬에서 spaceT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C Program은 더 많은 지역의 청소년들이 자유로운 탐색과 창작의 공간을 누릴 수 있도록 사업을 속도감있게 추진하고, 청소년에게 필요한 공간으로 설계될 수 있도록 공간을 만드는 작업을 총괄 (Project Management) 하며, 만들어진 공간이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운영 초기 2년 동안 필요한 자원을 연결하고 지원합니다. spaceT 프로젝트는 도서문화재단 씨앗과 협력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aJQ65L9SxEI&t=1s&ab_channel=씨프로그램CPr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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