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하 어린이 도서관, 모야
'모야'는 다양한 지역의 도서관 등 공공 공간으로 확산하는 어린이 작업실입니다. 집이나 일상에서 떠오르는 영감과 호기심을 손으로 표현하고, 선생님이나 커리큘럼 없이, 어린이들 스스로 해보고 싶고 만들어보고 싶은 무언가에 대해 마음껏 시도하고 창작할 수 있는 제 3의 공간입니다. spaceT 가 트윈세대 청소년들을 위한 탐색과 작업, 연결의 공간이라면, 모야는 미취학 어린이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의 어린이들을 위한 작업실입니다.
C Program은 도서문화재단 씨앗과 함께 모야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확산해 왔습니다. 작은 도서관과 어린이 도서관 안에 작업할 수 있는 공간과 가구, 재료바 등의 물리적 환경을 설치하고, 운영 원칙과 운영 가이드 등 더 많은 지역에 효과적으로 확산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여 전국의 어린이도서관과 작은도서관으로 확산합니다. 2021년 4월 현재, 13개의 공공도서관에서 모야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모야 프로젝트는 릴리쿰 이 함께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13&v=O9usq0RWZc4&feature=emb_logo
모야가 더 궁금하시다면, 아래 페이지를 참고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