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을 사용하는 것이 편하지 않은 것 같아서 영어가 편하면 영어로 적어달라고 하자 편하게 적음(김지우)
작업이 마무리 될 때쯤 그림을 프린트하고 벽에 붙이는 것을 제안함. 해보겠다고 함. 프린트 하기전에 그림 안에 사인을 부탁한다고 하자 오랜 시간 고민함. 뭐라고 해야할지 잘 모르겠다고 함. 그럼 박송현의 시그니쳐 마크인 루피왔다감을 적는 것은 어떤지 물어봄. 괜찮은 것 같다며 그걸 적겠다고 함.(루피)
다른 스스러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지나 게임 규칙을 설명하는 안내문을 만드는 것이 어떤지 물어보자(자료파일)
육매니저는 인사이드 아웃에 나오는 소심이, 범죄도시 장첸 닮은 것 같다며 직접 핸드폰으로 사진을 검색해서 찾음.(도윤)
둘기네 대형집의 작업 정체기(8/1)
신민주의 작업 정체기(8/1)
혜림의 스스를 이용하는 모습
그런데 대화 도중 서바이벌 모드로 게임을 했던 걸 둘의 대화를 통해 알게됨. 스스 기존 이용자여서 마크 규칙에 대해서 알고 있는 줄 알고 시간 안내와 마크로그 안내만 했음. 스스 안에서 마크 크리에이티브 모드만 할 수 있다고 하자 TK는 몰랐고, 두줄은 알고있었는데 TK가 했다고 함. 다시 한 번 스스 내 마크 규칙에 대해 설명하고, 그 취지를 안내함 (8/7)
중간에 운영자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다가갔더니 아이패드로 작업 영상을 보며, 개인 폰으로 게임을 하고 있었음. 운영자의 인기척이 들리자 재빨리 핸드폰을 숨기기에 본인도 스스에서 게임을 하면 안된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음을 느꼈기에 별도로 말을 하진 않음.(8/8, 에이트리)
두 줄은 창작활동을 할 때 운영자에게 세세하게 질문하는 편임. 철사가 롤빵끈으로 묶여 있는데 어떻게 푸는지, 철사는 무엇으로 자르는지, 고무줄이 철사를 휘게 만들어 활이 고정이 안되는 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고무줄 밴드를 묶는 방법 등 작업 모든 과정을 운영자를 찾아와 질문함.(8/7)
김민영과 함께 스케치, 톱질을 함. 톱질은 능숙하게 했으나 힘들었는지 자연스럽게 운영자들에게 톱질을 넘기려고 했음. 조금은 도와 주었으나 주도권을 운영자에게 넘기려고 할 때 본인의 작업임을 알려주고, 쉬었다 할 수 있도록 안내함.(8/8, 이윤지)